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모두 2천27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24년보다
48건 줄어든 것이었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83명이었고,
이 가운데 40% 가량이
70세 이상의 고령자였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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