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3분 30초마다 한 번꼴로 현장에
출동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구급 출동은 모두 15만여 건으로
하루 평균 417건, 약 3.5분마다 출동했고,
6.7분마다 1명을 이송했습니다.
나이대별로 보면
71세 이상 고령층 이송이 47.7%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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