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두 17명 규모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재운 전주대
명예교수를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또 황선철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재심위원회에는 9명이 참여합니다.
도당은 각 위원장과 위원 명단을
정청래 당 대표에게 추천할 예정이며,
최고위원회 심의를 거쳐
당 대표가 최종 임명하게 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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