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완주 전주 통합... 백년대계의 골든타임"

2026-01-12

공유하기

완주 전주 통합 추진연합회 등
통합 찬성단체들이 통합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찬성단체들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통합이 추진되는
지금이 전북 백년대계의 골든타임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에게
완주군수와 지방의원, 지역 인사들과
소통을 통해 통합 추진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완주군의회에서 추진안을
의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