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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완주 방문 원천봉쇄...사과 먼저"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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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통합반대 대책위원회가
오는 22일로 예정된 김관영 도지사의
완주 방문을 원천봉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2년 넘게 이어진 통합 논쟁의
책임 당사자인 김 지사가 어떤 사과도 없이
다시 완주를 찾겠다는 것은 군민들의
상처와 피로를 외면한 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또 최근 도지사와 일부 정치인의 발언이
완주군에 불필요한 논란을 다시
확산시키고 있다며 통합을 전제로 한
모든 논의를 공식적으로 종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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