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전북을 국제 에너지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현행 5극 3특 전략이
5개 메가시티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전북이 존립의 위기에 놓여 있다며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에 특화된 국제도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에너지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
교육기관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