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복합스포츠 타운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1,421억 원이 들어가는
야구장과 육상경기장의 경우 65%,
809억 원이 투입되는 실내체육관은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7년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
축구장과 국제수영장, 스포츠가치센터 등을 갖춘 복합스포츠타운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