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변산면의 바닷가에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안해경은 어제(20일) 오전 8시 40분쯤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진 상태의 여성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숨진 여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범죄 혐의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