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50분쯤
전주시 금암동의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승강기를 설치하던 작업자가
15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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