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냥 드림' 시행 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2026-01-23

공유하기

위기에 놓인 도민들에게
2만 원 상당의 먹거리나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 드림'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7개 시.군에서 운영한 결과
시행 두 달 만에 1천6백 명에 달하는
도민들이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신청 절차나
소득 기준 없이 지원하는 것으로
오는 5월부터는 운영 대상이 9개 시군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