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가 오는 26일부터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사업을 시작합니다.
상공회의소는 도내 기업이
34살 이하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기업에는 최대 720만 원을,
청년에게는 2년에 걸쳐
최대 720만 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5인 이상 사업장과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견기업이고,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제외됩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