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진안 마이산 정상 인근에서 산악회
회원들과 산을 오르던 60대 남성이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눈이 와서 길이 미끄러웠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오늘 남원과 고창,
완주와 순창 등에서도 산악사고가 잇따라
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