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지역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가
전국은 물론 전북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단체 '좋은정치시민넷'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익산 지역 근로자의
1인당 평균 급여는 3천798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631만 원,
전북 평균보다는 148만 원 낮았습니다.
좋은정치시민넷은 익산 지역 근로자의
임금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고부가치 산업 중심의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늘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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