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경찰서는 베트남 국적의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혐의 등으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룸 관리업체 직원인 이 남성은
어제(26일) 오후,
완주의 한 원룸에서 혼자 있던
3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을 시도하다 여성이 저항하자
1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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