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등 전국시도교육청이
개학 연기로 일을 못하는 조리종사원 등
학교 비상시 근로자의 임금 보전 방안을
내놨습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학교 수업일수는 방학을 줄여 확보할
예정인 만큼 3주간의 근로 공백에도
임금 총액은 줄지 않을 거라면서,
3월 임금은 정기상여금과 연차수당 등을
미리 지급하는 방식으로 보전해주기로
했습니다.
도내 학교의 비상시 근로자는
50여 개 직종에서 8천 명 가량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