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이 운영해 온
수도권 통근버스의 운행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전기관에 보낸 공문을 통해
오는 3월까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을 중단하고,
계약해지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경우
6월까지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혁신도시에서는
국민연금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 3곳이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침은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로 가는 전세버스를 운영하면
공공기관 지방 이전 효과가 없다고
지적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