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전북에서 추진되는
피지컬 AI 실증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체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전북 로봇산업 육성과 앵커기업 참여,
지역 산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 인공지능산업육성위원회 산하에
피지컬 AI 분과 위원회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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