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들어 도내에서
첫 한랭 질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고창군 아산면에서
텃밭 작업을 하던 80대 여성이
저체온증으로 숨졌습니다.
도내 누적 한랭 질환자는 9명이며
모두 65세 이상으로
겨울철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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