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소방본부가
물류창고 화재 예방을 위해
다음 달 28일까지 한 달간
도내 물류 시설 88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창고 시설 화재는 449건으로,
절반 이상이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적재물의 특성상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전기시설 관리와 위험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