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닫는 학교가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는 법인도 폐교를
매입할 수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폐교 재산 활용 관리 계획을 세워
자체 활용이나 지자체 매입을
먼저 추진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법인이나 비법인사단이 공개 입찰로
사들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재 도내에서 매각을 추진하거나
자체 활용 중인 폐교는 모두 53곳으로,
오는 3월에는 8곳이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