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미 공군기지에서
연료 유출 사고가 발생해
정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군산에 주둔중인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지난 26일, 기지 내에서 연료가 유출돼
소속 장병들이 초동 대응에 나섰고,
오염 범위는 사고 지점에
한정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행단은 기지 내 식수는 외부에서 공급돼 기지 내 인원과 지역사회에
즉각적인 영향은 없다며
유출 원인과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