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역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할
어장 정화선인 전북 901호가
본격 출항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 선박은 오는 11월까지
군산과 고창, 부안 등 3곳의 공유수면
1천160여 헥타르를 대상으로
정화 활동을 합니다.
수거된 폐기물은 육상으로 옮겨져
해당 시군이 처리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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