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인병원이 '고려대학교의료원
교류협력 대자인병원'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병원은 고려대의료원과 협력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고,
지역에서도 고난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관 건립과
첨단 의료장비 도입 등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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