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률이 90%에 육박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순창과 장수에서
신청을 받은 결과 4만 3천여 명이 접수해
89%의 신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신청자들에 대해서는
서류 검토와 실거주 확인을 거쳐
이달 말부터 1인당 월 15만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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