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 460ha 규모에 대한 수종 전환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집단 발생지를 중심으로 111억 원을 들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재선충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고사목 제거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수종 전환 중심의
방제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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