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특수학급이
지난해보다 54곳 더 늘어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자가 1명만 있어도
학급을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해,
2024년부터 해마다 50곳 이상의
특수학급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특수학교 설립도 추진돼
다음달 장수군 계북면에
'덕유샘학교'가 문을 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