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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기간제 근로자 '1년 미만 반복계약' 중단해야"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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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기간제 근로자 '1년 미만 반복계약' 중단해야"

시민단체가 기간제 근로자를 1년 미만으로
반복 계약하는 익산시를 비판했습니다.

익산참여연대는
익산시가 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1년에서 2, 3일 부족한 근로 계약을
반복적으로 맺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참여연대가 최근 3년간
익산시 기간제 근로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3천3백 명 가운데 92%인 3천 명이
1년 미만의 고용 형태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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