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5억 원의 종광대 보상안을 담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전주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찬성 22표, 반대 11표, 기권 1표였습니다.
표결에 앞서 김학송 의원은
반대 토론을 통해
필수 경비도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
종광대는 전주시 재정에
막대한 부담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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