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테마파크 소송에서 패소해
5백억 원대 재정 손실을 입게 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전현직시장을 비롯해
시의회의 책임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원발전연구포럼은 이번 판결로
남원 시민들은 1명 당 70만 원 수준의
재정 부담을 지게 됐다며
테마파크 사업의 추진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남원시의회도 진상조사 특위를 구성해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300명 이상의 시민 서명을 받아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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