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 결과 모두 495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별로는
기초단체장 63명, 광역의원 86명,
광역의원 비례 10명 등으로
4년 전보다 10명이 늘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 (7일)부터 법적.도덕적 결격 여부와
정책 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자격심사를
진행한 뒤 순차적으로 적격 여부를 통보할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