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과학적 한우 개량을 통해
축산 농가의 경쟁력을 높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53억 원을 들여 한우 혈통 등록과
농가별 계획 교배, 임신 진단 키트
지원 등 7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은 현재 5만 7천 마리의
유전체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고 능력 한우 8천9백여 마리를
선발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