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소비 활성화를 위한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지난해 도내 콩 생산량은 5만 3천 톤으로
한 해 전보다 40%나 늘었지만
판로 확보와 소비 기반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급식과 복지시설 제공 등
공공과 연계한 소비 확대와
가공산업 육성 정책 강화,
지역 대표 브랜드 육성 등을
대책으로 내놨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