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외곽시설, 배후단지 빠진 새만금 신항)
새만금항 신항은 방파제와 배후단지 계획이 빠져 있어 안전과 운영 효율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남서풍에 대비한 방파호안 조기 구축'과 '야적장 폭 확대' 등 건설 기본계획을 대폭 손질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정재계 '300조 지방투자')
국내 대기업들이 향후 30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를 예고했지만, 전북과 새만금은 투자 계획에서 빠져 전북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이 ‘투자 사각지대’로 굳어지지 않도록 지자체와 정치권의 전략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1면/첫발도 못 뗀 '국제학교')
새만금 국제학교 설립 계획이 추진 주체와 제도 정비 문제로 수년째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제학교 대신 외국교육기관 유치로 방향을 틀었지만, 법인 참여 조건 등이 걸림돌이 되면서 사업 지연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부동산감독원 설치 확정)
당정청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해 부동산 감독원을 조속히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달 중 관련 법안을 발의해 부동산 관련 수사와 조사를 전문 인력이 전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