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실뱀장어 조업 시기를 맞아
불법조업을 특별단속합니다.
군산 해양경찰서는
오는 16일부터 넉달 간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을 하거나,
등록되지 않은 선박을 운항하는 등
실뱀장어 불법 조업에 대해
집중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3년 간 군산에서는
모두 95건의 실뱀장어 불법조업 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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