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전주 통합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민회 중앙회는
AI 산업 경쟁과 특별자치도 위상 강화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그 출발점은
두 지역의 통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조속히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통합 추진 과정에서 공론화를 거쳐
지역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며
국내외 출향 전북인 430만 명도 뜻을 모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