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겨울철 한파로
선박 배터리 방전 사고가 잦다며
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부안해경은 어제(9일) 오후 3시 40분쯤
부안군 미여도 인근 해상에서
9톤급 어선의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외부 전원 연결로
어선의 운항을 도왔습니다.
사고 선박에는 선장을 포함해
모두 4명이 타고 있었고,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