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신 계승연대
김재선 전북 대표가 무소속으로
정읍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재선 대표는
기업 경영 3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를 살리고, 인구 15만 명을
달성하겠다며 정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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