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인 가족 기준
설 제수용품 구입 비용은 평균 28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7.8% 올랐습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전주의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24곳을 조사한 결과
쌀 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19.6% 올랐고, 사과와 대추, 돼지고기 등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시장의 제수용품 구입 비용은
평균 2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4.9% 증가했지만,
대형마트보다 5.8% 저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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