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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8개 단체 "전주 완주 통합 미룰 수 없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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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8개 단체 "전주 완주 통합 미룰 수 없어"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 등 8개 단체는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내 정치권의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단체들은 정치권의 통합 찬성은
전주.완주 통합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을 확인한 역사적 발언이라며
조속한 실천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완주군수와 완주군의회는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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