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과천 경마장에 대해서
경기도 내 다른 지역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전북의 공공기관
유치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어제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논리를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경마장을 포함한 마사회 이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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