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설 연휴 기간을
재난 취약 기간으로 지정하고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연휴 중 휴업하는 병원과 약국을
사전에 파악해 도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입니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에 도내에서는
하루 평균 7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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