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이 국회에서
오랜 기간 계류되면서 처리 전망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특별자치도의 실질적인 권한 강화를 담은
2차 개정안은 지난해 7월 발의됐지만,
이후 상임위원회 일정조차 잡히지 않아
법안 통과를 위한 추가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 2024년 상반기 기준 도내 '쉬었음'
청년이 1만5천 명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청년의 노동시장 이탈과 지역 활력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연구원은 3개월 이상 '쉬었음' 청년에
대해 조기에 개입하는 등 청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휴대 전화로도 로또 구매가 가능해진
가운데 구매자와 판매자의 반응이 갈리고 있습니다.
구매자들은 접근성이 높아졌다며 반기고
있지만, 복권 판매점은 기존에도 명당
위주로 몰리던 손님이 더 줄어들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내년부터 5년에 걸쳐 의대 모집
인원을 3천342명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의사협회는 의사 수 추계 결과에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증원안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