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청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
익산시는 일자리와 주거, 복지 등
5개 분야 82개 청년 정책 사업에
모두 40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초기 창업부터 사업 고도화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