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의 치안 정책 설문 결과
응답자의 84.6%가 전북의 치안 상태가
안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전반적인 안전도가 가장 높았고
범죄 예방 78.5%, 수사 77.6%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도민들은 주거 밀집 지역과
공원 등을 중심으로 CCTV를 늘리고,
개인형 이동장비와 이륜차 단속 등
생활 밀착형 치안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5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이뤄졌고,
도민 5천2백75명이 참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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