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뒤 말다툼을 하다
지인을 흉기로 찌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오늘(12일)
0시 5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주택가에서
지인을 찌르고 달아난 30대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