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지역 취업자는
93만 3천 명으로 1년 전보다
5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산업별 취업자는
공공서비스 분야에선 늘었지만,
농업과 음식, 숙박업에서 낙폭이 컸습니다.
고용률은 60.3%로
지난해보다 0.3%p 떨어졌고,
실업률은 4.7%로 집계됐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