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수 출마 예정자가 참석한
식사 자리에 주민 수십 명이 모였다는
신고가 들어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선관위와 경찰은 지난 6일
임실의 한 음식점에서
출마 예정자와 주민 90명가량이
함께 식사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선관위는 법률 검토를 거쳐
선거법 위반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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