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어제와 오늘 방화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전주시 평화동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에는
부안군 동진면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전주시 호성동
한 교회 옥탑에서도 불이 나면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