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30분쯤
순창군 쌍치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축사 4동, 890㎡가 모두 탔고,
돼지 2,20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