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전문 업체인 스테리 그룹이
익산시와 협약을 맺고, 제3일반산단에
1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스테리 그룹은 오는 2028년까지
제3일반산업단지 7천㎡ 부지에
반지와 팔찌, 목걸이 등
귀금속 생산 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이번 투자로 8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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